2022년04월10일 6번
[과목 구분 없음] (가) 나라의 경제 상황으로 옳은 것은? [2점]

- ① 정기 시장인 장시가 전국 각지에서 열렸다.
- ② 시장을 감독하기 위한 동시전이 설치되었다.
- ③ 활구라고도 불린 은병이 화폐로 사용되었다.
- ④ 낙랑군과 왜 사이의 중계 무역으로 이익을 얻었다.
(정답률: 67%)
문제 해설
정답> ④
'(가) 문화유산 발표회'라는 제목 아래 왼쪽 말풍선에 '이 토기는 김해에서 출토되었으며, 갑옷으로 무장한 인물의 모습이 묘사되어 있습니다'는 말이 나와 있다. 이어 오른쪽 말풍선에는 '이것은 김해 대성동 고분에서 출토된 철제 판갑옷입니다'는 말이 나와 있다. 이를 통해 주어진 '(가)'는 (금관)가야를 가리킴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앞의 토기는 (금관)가야의 '(도기) 기마인물형 뿔잔'이다(국보 제275호).
(금관)가야는 낙랑군과 왜 사이의 중계 무역으로 이익을 얻었다.
오답 해설>
① 정기 시장인 장시가 전국 각지에서 열린 것은 조선 후기의 일이다.
② 시장을 감독하기 위한 동시전이 설치된 것은 신라 지증왕 때의 일이다(509, 지증왕 10).
③ 활구라고도 불린 은병이 화폐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고려 숙종 6년인 1101년의 일이다.
'(가) 문화유산 발표회'라는 제목 아래 왼쪽 말풍선에 '이 토기는 김해에서 출토되었으며, 갑옷으로 무장한 인물의 모습이 묘사되어 있습니다'는 말이 나와 있다. 이어 오른쪽 말풍선에는 '이것은 김해 대성동 고분에서 출토된 철제 판갑옷입니다'는 말이 나와 있다. 이를 통해 주어진 '(가)'는 (금관)가야를 가리킴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앞의 토기는 (금관)가야의 '(도기) 기마인물형 뿔잔'이다(국보 제275호).
(금관)가야는 낙랑군과 왜 사이의 중계 무역으로 이익을 얻었다.
오답 해설>
① 정기 시장인 장시가 전국 각지에서 열린 것은 조선 후기의 일이다.
② 시장을 감독하기 위한 동시전이 설치된 것은 신라 지증왕 때의 일이다(509, 지증왕 10).
③ 활구라고도 불린 은병이 화폐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고려 숙종 6년인 1101년의 일이다.